내가 할멈과 절엘 다닐때는
여기 법요식 참석자와 똑 같은 마음이었는데
절에서 사십구제로 할멈과 영 작별후에는
절과 부처님마저도 이별하게 되데요
이제는 절에 가거나 부처님께 귀의한답시고는
다시는 할 용기가 나서지를 않네요
삶과 죽음 경계가 눈앞에 있는 지금에
허겁 지겁 비겁해지기는 싫어서요
다만 여기 부처님을 섬기는 신자 불자님들
"남무아미타불" 독경 뒤에 마음 숨기고서
"내가 여기 있으니 내게 표를 주소서" 하고
말짤 표 만을 위한 행태는 부처님앞에 버리고들 가거랏.
부처님 오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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